[공유] 헝다그룹 리스크, 국내 은행권도 '노심초사'


[공유] 헝다그룹 리스크, 국내 은행권도 '노심초사'

중국법인 포함 직접 여신거래 없어, 납품업체·중국은행發 간접영향 우려 은행권 및 금융당국이 중국 헝다그룹 파산 위기에 따른 리스크 점검에 나섰다. 헝다그룹과 실질적인 거래 관계 여부를 파악하는데 한창이다. 대다수가 헝다그룹과 직접적 여신 거래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헝다그룹이 중국 최대 건설사라는 점에서 국내 은행권도 간접적으로 여신이 묶여 있을 가능성이 우려된다. 은행권은 이에 따라 헝다그룹 납품업체나 중국 현지은행 등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간접 리스크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국내 시중은행들은 중국 헝다그룹발 리스크를 전면 점검하고 있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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