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수요자들이 원치않는 물량만 늘린 행복주택, 장기 미임대율 8.2%...공실률 4년새 2배로


[공유] 수요자들이 원치않는 물량만 늘린 행복주택, 장기 미임대율 8.2%...공실률 4년새 2배로

소형 면적일수록 공실률 높아 LH, 연간 손실액 265억 육박 건설임대주택 사업 중 하나인 행복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미임대율이 2020년 말 기준 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50 미만인 행복주택은 수요 측면보다 정부의 공급 물량 늘리기 차원에서 건설돼 수요자의 외면을 받아 미임대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23일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토교통부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행복주택 장기 미임대율이 2020년 말 기준 5519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행복주택 물량(6만7711가구)의 8.2%를 차지한다. 전체 공급 대비 미임대 물량 비율은 2016년 4.4%(580가구)보다 2배 정도로 증가했다. 장기 미임대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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