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임대차법 1년, 전세 실거래가도 13% 뛰었다


[공유] 임대차법 1년, 전세 실거래가도 13% 뛰었다

갱신계약 포함해도 전년보다 2~4%p 높아… 신규계약은 50%↑ 전세 계약갱신청구권(2+2년)과 전·월세 상한제(5%룰)를 담은 개정 주택임대차법이 지난해 7월 말 시행된 후 약 1년간 수도권의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가 13%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집주인 실거주 등 예외적인 사유가 아니라면 계약 갱신이 강제화되고, 갱신 계약은 임대료 인상이 5%로 제한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전년 동기(10.66%)보다 전셋값 상승 폭이 더 커진 것이다. 그만큼 신규 계약의 전셋값이 급등했다는 의미다. 당장 전셋값 급등을 피한 기존 세입자 역시 갱신 계약이 끝나면 큰 폭으로 늘어난 전셋값을 부담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더 큰 혼란을 막으.......


원문링크 : [공유] 임대차법 1년, 전세 실거래가도 13%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