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예천[자급자족의 삶]


국내여행 예천[자급자족의 삶]

안녕하세요~ Bella 입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오늘은 자급자족 삶에 대해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지금 여기는 경상북도 예천 입니당! . . . 밤도 있쏘요~~ . . . 호박인가...? 뭔지 알 수가 없음용ㅋㅋㅋ 할머니께서는 병아리를 키우시거든요~ 병아리가 닭이 되고 닭이 알까지 낳으니까 자급자족의 삶을 살고계세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병아리도 이쏘요~~~ 바닥에 떨어진 감을 주웠어요~~ 콩을 쏙쏙 뽑으면 귀여운 콩알들이 나와요~ 건강에 아주 좋대요ㅎㅎㅎ 콩의 이름은 호랑이콩이래요! 이건 목화솜이에요!!! 하얀솜을 만져보면 부들부들하고 정말 신기해요!!! 시골의 삶 사진만봐도 너무 힐링되지 않나요? 도시에서의 삶에서 잠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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