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을 살리다.


난을 살리다.

안녕하세요! Bella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잠깐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2주가 지나가다니;;; 시간의 흐름이 너무 빠른 것 같지 않나요? 요새 저는 펜트하우스라는 드라마에 빠져서요ㅠㅠ 이렇게 정신없을 정도로 몰입력과 중독성이 강하고 지루함이 없는 드라마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어쩌면 처음일지도,,,^^ 아무튼! 오늘은 '난'에 대한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 사진은 제 사무실에 있는 난 입니다. 왜 별것도 아닌 난에 대해 글을 쓰나구요? 바로! 난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선인장도 저세상 가게 만들어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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