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재봉틀 부라더미싱X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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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망 워너비 아이템 미싱처음 바느질의 세계에 입문한 게 언제였더라첫째 아이 홍시를 임신하고 태교로 바느질을 시작했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배냇저고리를 시작으로 속싸개, 조끼를 만들었어요. 점점 바느질의 재미에 빠져들어땅콩 침대, 베개, 이불까지 신생아 용품은 거의 손으로 만들었던 것 같아요. 고운 원단을 고르고 한 땀 한 땀 내 손길에 의해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너무 재밌었어요. 물론 손바느질을 할 때마다 미싱이 갖고 싶다고 수만 번 생각했죠. 부라더미싱 XT27고운 자태를 뽐내는 부라더미싱 XT27운 좋게도 체험 기회가 생겼어요. 어떤 물건을 만들까 손가락이 근질근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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