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스냅] 모른체 했던 작은 여유


[일일스냅] 모른체 했던 작은 여유

.비온 뒤 공원은 이름모를 풀내음과 젖은 흙냄새가 섞여 싱그러움이 피어난다.오랜만에 점심먹고 한갓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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