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비디이엔티 신영학 회장 "작은 마을부터 시작해 대한민국의 문화를 알리는데 일조하고 싶다"


인터비디이엔티 신영학 회장

-글 |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온라인 업로드 | 강진성뉴스엔매거진 (월간파워코리아 2021년 1월호) powerkoream.co.kr, powerkoreadaily.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opyright by powerkoreadaily Co., Ltd. All Rights Reserved그간 연예계는 ’연예(엔터테인먼트)산업으로의 정착’이라는 목표를 향해 큰 물결처럼 움직여 왔습니다. 특히, 대기업의 거대 자본이 대거 유입되며 각종 서비스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국내 영화계, 음악계에서 다양한 발전을 이뤄온 사실은 부인하기 힘든 사실입니다. 무엇보다도 2021년 현재까지의 최대 화두는 단연 지금의 방탄소년단까지 거세게 이어져온 ‘케이팝(K-POP) 열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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