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과학상 수상에 빛나는 두원공조시스템 '2021년 대한민국 과학미래 책임질 수 있는 밑거름 될 것'


장영실 과학상 수상에 빛나는 두원공조시스템 '2021년 대한민국 과학미래 책임질 수 있는 밑거름 될 것'

작년 가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회 세계문자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한글이 알파벳을 제치고 1등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리글자인 홀소리, 닿소리 24자가 50만개 이상의 단어를 이뤄낸 것이 바로 한글(훈민정음)이라는 점은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15세기 문화 르네상스 시대를 연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할 당시, 신숙주, 성삼문 등 집현전 학자들이 이론적 체계를 세우는 동안 천재 과학자 장영실은 흠경각에서 음운학적 실험으로 새로운 말글 만들기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같은 이유로 매년 맞이하는 봄, 4월 21일을 장영실의 날로 기리는 까닭은 우리에게 잘 알려졌다시피 수동 물.......


원문링크 : 장영실 과학상 수상에 빛나는 두원공조시스템 '2021년 대한민국 과학미래 책임질 수 있는 밑거름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