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렉카 렉카충의 최후


사이버 렉카 렉카충의 최후

초등학생 남매와 법정대리인 부모의 눈물 이번 의뢰인은 초등학생이었습니다. 미성년자이므로 법정대리인인 부모의 위임을 받았습니다. 초등학생 남매는 유튜브의 채널에 아역 배우로 출연했죠. 아동들이 출연한 채널은 ‘우리 사회에 아직 이웃을 돕는 따뜻한 분들이 있다’는 것과 ‘유튜브의 자극적이고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는 영상들이 아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보자’는 목적으로 비영리 영상들을 제작했습니다. 초등학생 남매가 한 그릇의 음식만 시켜 나눠 먹을 때, 다른 식당의 사장님들은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죠. 그만큼 코로나로 다들 힘듭니다. 하지만 한 식당 사장님만은 아동들에게 다른 음식도 주고, 아이들의 돈도 받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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