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자매룩 꽃보다 너~


유아자매룩 꽃보다 너~

유아자매룩 꽃보다 너~두 딸을 키우면서 항상 웃는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아자매룩 입고 이리 사랑스럽게 웃는 걸 보는 건 정말 행복이에요. 일곱살이 된 첫째는 요즘 심한 감정기복을 겪으며 엄빠를 떨게 만든답니다.아무리 순한 아이여도 저마다 성격의 단점은 다 있기 때문에 감정이 널을 뛰는 유리 기분 맞춰주는 일이 참으로 어려워요. 한동안 봉태기와 블태기가 같이 찾아오면서 유리 옷 만들어주는 것도, 피팅하는 것도 뜸했거든요.지난번 달콤딸기라떼 옷을 굉장히 기쁘게 입어줘서 힘을 내 다시 만들어보았어요. 이번 봄시즌은 어쩐지 이 디자인의 변형으로 가득 채워질 것 같아요. 전 하나의 기본 디자인으로 이것저것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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