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나의 다짐 기록하기


2020년 나의 다짐 기록하기

2020년 나의 다짐 기록하기일과 취미의 병행 - 미싱2019년부터 시작한 소잉 생활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해볼 생각이에요. 핸드메이더로서 미싱은 즐거운 제 취미이기도 하고 소소한 저의 일이기도 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 남는 시간을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많지만 그렇기 때문에 느끼는 보람도 큰 것 같아요.원단이 모양을 갖추고 하나의 옷이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굉장히 기쁘답니다. 작년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은 시간을 미싱에 투자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꼭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세롭게 시작하는 블로그에 제 소잉 기록을 함께 남기는 것이 저의 목표에요. 포트폴리오로 꾸준하게 작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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