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숲 이야기


학교 숲 이야기

상정어리이 여러분! 여름방학을 마치고도 계속되던 무더위가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에 밀려 물러가고 이제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고 하지요. 논과 밭에 오곡백과가 무르익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도시에 살고 있기 때문에 논밭의 곡식을 자주 볼 수가 없어요. 그러고 보면 우리는 자연과 자꾸 멀어지고 있지 않은가 하는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교장선생님은 상정학교에 처음 부임하던 날, 학교가 아담하고 깨끗하여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운동장을 둘러싸고 있는 나무들은 시골에 있는 자연친화적인 학교 분위기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우리 학교의 자랑거리인 학교 숲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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