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씨앗


신성한 씨앗

신성한 씨앗골든 수피 센터 엮음/ 반다나 시바 서문/ 정홍섭 옮김, 2017, (주)좁쌀한알< 서문 >- 반다나 시바 ‘안남 브라만’ - 음식이 하느님입니다. 우리가 먹는 것이 바로 우리입니다. 우리가 음식에 대해 부주의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부주의해집니다. 최후의 농민과 최후의 씨앗이 사라지고 나서야 우리는 깨어나게 될까요? 아니면 우리의 신성한 씨앗들을 지키는 신성한 의무에 귀의하게 될까요?(p.31)< 신성한 씨앗 - 그리스정교의 전통 >- 동방정교회 콘스탄티노폴리스 바르톨레메우 총대주교 성하 모든 씨앗은 세상을 구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씨앗 하나하나 수많은 사람들을 굶주리지 않게 해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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