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독일인의 삶


어느 독일인의 삶

어느 독일인의 삶- 괴벨스 비서의 이야기는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브룬힐데 폼젤 지음, 토레 D. 한젠 엮음/ 박종대 옮김, 2018, 열린책들< 서문 > - 토레 D. 한젠 “자신이 맡은 일에서 어떻게든 잘해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그렇게 잘못되고 이기적인 일인가요? 그게 설사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라는 걸 알았더라 하더라도 말이에요. 하지만, 그걸 알고서야 누가 그러겠어요? 그 정도까지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우리는 근시안적이고 무관심했어요.” - 브룬힐데 폼젤, 2013년 뮌헨 브룬힐데 폼젤은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들 중 한 사람, 즉 나치의 대표적 나팔수 노릇을 한 요제트 괴벨스의 최측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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