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개나리공원에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바닥분수 물놀이터 구경


동탄 개나리공원에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바닥분수 물놀이터 구경

요즘 날씨가 갑자기 너무 더워진 것 같아요. 4월까지만 해도 봄인데 너무 쌀쌀한 거 아닌가 싶더니 갑자기 기온이 훅~ 올라가서 여름 옷을 입어야 하는 날씨가 되었네요. 지난 연휴 잇님 들은 뭐 하셨나요? 저흰 사람 많은 곳을 안 좋아하기도 하고 동생네가 이사를 해서 그거 도와주느라 연휴 내내 집에 있었어요. 마음 같아서는 그냥 집안에 콕 박혀서 하루 종일 뒹굴고 싶었으나... 그 꼴을 그냥 보고 있을 아드님이 아니죠. 집에 있으니 심심하다면서 또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하길래.. 결국 신랑과 함께 동네 공원에 산책을 나왔습니다.저희가 간 곳은 동탄 센트럴파크 근처에 있는 개나리공원이에요. 동탄은 센트럴파크가 아이들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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