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것이


어문것이

참!뱉날락헌다.확실히 아침일이 잘 군다.비다가 날 갈때 한모금 기름 떨어지믄 또...어저끄 지영때부터 먹은놈이 솔찬허다.작물이 자라고 있어얀디 풀만 크고 있다.로타리 친놈이 원체 때글때글해서 깨 심을라다 포기허고 인자는 9월초에 마카 들어갈라믄 8월중순부터 닥달해야된게 글러먹었다.내일 쪼까 오고 다음주 목요일 금요일 비 잡혔닥헌게 그 전에 밭쟁기로 한번 갈아준닥 허든디...담배 한대 꼬시르고 마카즙도 마실라고 잠시 차안에 들왔는디 모기 한마리가 지랄염병헌다.''요새 먹은것이라고는 라면 멫봉허고 마카즙뿐인디 내 피 빨아먹고 점드락 빨대가 서가꼬 댕이믄 어찔라고 그냐? 그 고통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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