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염색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


강아지 염색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

반려견을 키우다 보니 관련 기사를 자주 찾아보게 되는데요. 오늘 아주 놀랍고 분노가 치미는 사진 하나를 보게 됐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사진을 보시면 어떠신가요? 이쁘신가요? 개인적으로 염색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저건 진짜 아니지 않나요... 더욱 황당한 것은 주인에게 왜 이렇게 염색을 시켰냐고 물어봤을 때 답변이, "스텔라(반려견)가 원하는 대로 염색해요. 염색은 반려동물에게 안전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스텔라가 염색을 사랑해요." "원래 하얀 털로 두면 스텔라가 불행함을 느껴 부루퉁하고 맥 빠져 있습니다." 저렇게 염색하는 데만 꼬박 90분이 걸렸다고 합니다.주인의 말대로 정말 반려견이 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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