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 활자세 잡는 부위가 발끝에서 발등으로 발전한 하타 요가 34회차


[10.07] 활자세 잡는 부위가 발끝에서 발등으로 발전한 하타 요가 34회차

추석이 끝나고 일주일 만에 요가를 가야 하는데... 아침형 인간으로 몸을 적응하면서 적응이 안 되는 몸을 강제적으로 원래 사이클과 맞추려다 보니 더 가기 싫었다. ㅋㅋㅋ요가를 안 가고 그냥 잠이나 자고 싶었지만 요즘 요가를 가는 이유는 몸 때문보다 정신적 케어를 받기 위해서...깨어있는 시간이 평소보다 길다 보니 몸에 대미지 누적이 더 심해지는 것 같다.하지만 그건 나의 생각일 뿐 막상 요가를 시작하면 생각보다 쭉쭉쭉 잘 늘어나고 있는 나의 모습 ㅋㅋㅋㅋ가장 성취감 있고 기피하고 싶은 자세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다누라 아사나' 또 하나는 '차크라 아사나'다.기피하는 이유는 내가 정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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