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간헐적 단식.


물과 간헐적 단식.

워낙 폭식과 야식을 하다보니 살이 꽤 잘 붙는 편.특히 짜증이 나거나 일이 풀리지 않으면 폭식을 하고 누워 자는게 버릇이 되다보니 '_'?내 경우는 어쨌튼 워낙 몸을 잘 움직이는 편이라서 살이 막 붙는다고 크게 걱정은 하지 않지만 20대에서 한번 30대에서는 두번정도 살이 무섭게 붙었던 적이 있다.첫번째로 붙었을 당시가 그년을 만나기 좀 전인데 체중이나 식단을 따로 관리를 안하고 굶었다.대략 한 20kg 이상을 빼는데 한달정도 좀 안걸리게 뺀거같은데 내가 꼭 지켰던 세가지가 있었다.원래도 잘 걸었는데 매일 더 걷기.등산을 좋아하고 걷는걸 워낙 좋아해서 힘들지가 않았던 나와의 약속인데 저때는 평소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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