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물론 나 역시 마찬가지다.정후열 정신과 전문의가 그랬다."사람은 이미 답정너에요."퇴근 후에 뭐 하세요?자격증 공부하고 책 읽고 스터디하고 운동합니다."거짓말하지 마세요" "아 되게 재미없게 사시네요 "그렇다.오히려 아무것도 안 해요. 자느라 바빠요 /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놀아요라는 기대된 대답을 할 때, "그렇군요"하며 자연스럽게 넘어간다.예상되지 않은 답안을 말하는 순간, 대화가 오히려 피곤해지기에예상할 수 있는 적절한 답안을 골라 그 안에서 선택해 대화를 한다.그러면 마치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대화처럼 일상적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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