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근로자의 날이에요. 그동안 열심히 일한 나 자신에게 칭찬의 한 마디 남겨볼까요?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에요. 그동안 열심히 일한 나 자신에게 칭찬의 한 마디 남겨볼까요?

준희야 올해도 큰 탈 없이 무사히 근로자의 날을 맞이 하였구나! 정말 칭찬해. 그래도 사수인 이과장님, 항상 죄송하고 존경하는 최이사님 그리고 사람 넘나 좋은 영업부 선배들이 있어 너가 편하게 회사 다닐 수 있다는건 기억하렴.너가 회사 생활을 충실히 하기에 가족들과 점심으로 배민으로 초밥 flex 할 수 있는것이고,육아에 지친 친구를 구제하여 닭갈비와 소주 한잔 기울일 수 있는거고,작은 내 방 한켠에 작은 플스방 마련 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거고,어젯 밤 숙취가 안 풀렸을 때는 짬뽕라면 한 그릇 끓일 수 있는 여유가 있는거야. (짬뽕라면 레시피는 아래 레즐리님 블로그를 참고 하였고, 알배추와 대패삼겹살 없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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