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부드러운 흑임자마들렌


고소하고 부드러운 흑임자마들렌

안녕하세요다루양입니다.벌써 5월이 성큼 와버렸어요~뭔가 한 것도 없이 일년의 삼분의 일을 보낸것 같은 찝찝함이 들긴 하지만,베이킹 많이 할 수 있었던 점은 좋았어요.엄마의 꽃차 목련꽃차를 한 잔 마셔봤어요.덖은 말린꽃잎을 씹어 보니희한한 맛이 나네요..c펄펄 끓인 뜨거운 물을 부으니까 컵안에서 꽃이 활짝 폈어요비염에 좋다고 하긴 하는데,,일단 매일 보던 예쁜 꽃을 마시다니..왠지 쪼금 예뻐질거 같은 최면에 스스로 빠지게 되네요ㅎㅎ얼마전 구입한 흑임자 페이스트로 흑임자 마들렌을 구워봤어요.흑임자 마카롱이 반응이 좋아서 마들렌에도 응용해 보기로..그런데 배꼽이 잘 올라오지 않았고밀도가 조금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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