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일기-117] 2020. 5. 28.(목)


[감사 일기-117] 2020. 5. 28.(목)

1. 첫째가 어린이집에서 그려온 토끼라고 한다. '끼'자를 반대로 쓰긴 했지만 그림은 정말 잘 그린 것 같다. 나보다 잘 그리는 것 같다~ㅋㅋㅋ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다!2. 퇴근 후에 필라테스를 했다. 오늘 하체와 엉딩이를 주로 했는데 죽을 뻔했다. 선생님이 오늘 아주 날 잡으셨다. 내일 못 걸을 수도 있다~ㅋㅋㅋ 항상 열정적으로 잘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3. 필라테스 하고 왔던 아내가 닭다리살을 구워줬다. 간장을 퍼부으셨단다. 조금 짰다. 그래도 맛있었다~ㅋㅋㅋ 항상 나를 잘 챙겨주는 아내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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