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일기-112] 2020. 5. 23.(토)


[감사 일기-112] 2020. 5. 23.(토)

1. 엄청 바쁜 하루였다. 아침에 급하게 자소서 첨삭, 처가 이동, 안경 맞추기, 아내 핸드폰 관련 업무, 각종 장 보기, 모델하우스 방문 이렇게 했더니 하루가 다 갔다. 쉬는 시간은 5분 정도 있었나? 진이 조금 빠진다. 주말이 왜 더 바쁘냐! ㅋㅋㅋ 그래도 알차게 보내서 감사하다.2. 오후에 검암 로열 파크시티라는 아파트의 사전품평회에 갔다. 대한민국 최초의 리조트 도시라고 한다. 이병헌 형님이 모델까지 해주신다. 내부는 사진을 못 찍게 해서 외부만 찍어왔는데 정말 멋지게 꾸며 놓은 것 같았다. 이런 아파트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ㅎㅎ 공부를 하다 보니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인다. 사람은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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