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일기-108] 2020. 5. 19.(화)


[감사 일기-108] 2020. 5. 19.(화)

1. 새벽에 걸으러 나갔다가 어쩔 수 없이 비를 맞으며 걸었다. 성인이 되고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걸은 것은 처음이지 않나 싶다. 보슬비이긴 했지만 낭만이 있었다. 비를 맞으며 산책하는 남자~미쳤나?ㅋㅋㅋ 오랜만에 해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았다. 머리 빠지려나?ㅡㅡ; 아무튼 새벽 걷기 성공해서 감사하다.2. 회사에서 내가 외부 파견 후보로 올라갔었다고 한다. 허걱! 왜 당사자한테는 말도 안 하고... 근데 사장님께서 ㅇㅇㅇ은 ㅇㅇ담당이라 안 된다고 해서 빠졌단다. 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ㅋㅋㅋ 나는 ㅇㅇ담당 안 하고 싶은데... 뭐 사장님께서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다!3. 퇴근하고 도수 치료받고 왔더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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