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일기-106] 2020. 5. 17.(일)


[감사 일기-106] 2020. 5. 17.(일)

1. 오전에 멘토링을 다녀왔다. 다들 시험이 있고 사정이 있는지 1명만 참석했다. 열성 멘티다!^^ 많이 와도 좋고 1명만 와도 좋다. 1명만 있으면 더 맞춤형으로 자세하게 얘기해 줄 수 있어서 좋다. 오늘 온 멘티까지 안 왔으면 바람맞았을 텐데 와줘서 정말 고맙다!^^2. 오후에 집 앞 코인 세탁방(?)에 가서 겨울 이불을 빨았다. 신세계다. 동전 넣는 재미도 있고 기다리며 책도 읽으니 좋았다! 겨울 세탁할 때만 갈 수 있을 것 같긴 하다ㅋㅋㅋ 겨울 이불을 빨아서 정리하니 이제 정말 따뜻한 봄이 온 것 같다. 코로나도 얼른 끝나면 좋겠다. 3. 이불 세탁이 끝나고 비가 안 오길래 산책하러 나갔다. 최근에 비가 계속 와서 달리기를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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