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래미안 4차 이야기-직접 다녀왔어요


당산래미안 4차 이야기-직접 다녀왔어요

당산동(堂山洞) 유래를 아시나요? 해당화 나무가 많아 지어졌다고도 합니다. 마을 언덕에 당(堂)이 있어 당제(堂祭)를 지내 유래되었다고도 합니다. 당산동의 대표아파트 당산래미안 4차 다녀왔습니다. 당산동은 일제시대부터 방적, 기계. 맥주 등 공장이 있던 곳입니다. 1960년 이후 정부의 공업 장려 정책으로 공장과 상가가 지어졌어요. 1970년대부터 아파트가 지어지고 상권이 형성되면서 번화가로 바뀌었지요. 지금 당산래미안 4차 자리는 강남 맨션이라는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대형 평수가 많아 부자들이 사는 아파트로 명성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 자리에 재건축된 아파트가 당산래미안4차 아파트입니다. 1995년 재건축이 추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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