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1% 과실도 치료비전액보증…차보험 개선 필요"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보험금'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자동차보험 제도의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은 13일 '교통사고 상해유형의 변화와 대인배상 제도개선 방향' 보고서를 발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자동차 보험금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4.9% 증가했으며 교통사고로 타인에게 입힌 신체 상해에 대해 지급한 '대인배상 부상보험금'은 연평균 12.4% 늘어났다.보험연구원은 대인배상 부상보험금 증가의 가장 큰 요인으로 경미사고와 경상환자 증가를 꼽았다.경상자(5일 이상 3주 미만 치료가 필요한 부상환자), 부상신고자(5일 미만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환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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