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동안 시골살이를 마감하며...고사리채취, 다슬기포획,땅콩식재,옥수수순따기,짬짬이여행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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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두꺼운 겨울옷을 입고 내려간 시골.이틀이 지나면서부터 덥기 시작했다.아침저녁으로는 쌀쌀했지만 시골은 이제서야 밤에도약간 덥다는 것을 느낄 정도다.시골과 도시의 차이점!많다.그러나 모두 아주 객관적이다.아래의 모든 내용은 내 얘기이다.개인의 취향에 따라 모두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다.노루발덤으로 이런 생활 좋아하시는 분들은이런 야생화도 원없이 만날 수 있다는 것.큰행복이자.보너스인 셈이다.굳이 담아놓지 않아도자연에 그대로 놓여져 있다.#노루발 #야생화 #시골살이덤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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