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를 사람의 생활권역에다... 박새가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싶었나보다.


둥지를 사람의 생활권역에다... 박새가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싶었나보다.

새가, 박새가 사람과 가까이 지내고 싶었나 보다.심심했던 건지!아니면 이집을 빼앗으려고 하는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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