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림=티끌모아 태산. 고된 움직임이 만들어 주는 결과물이 삶의 단면이다!


시골살림=티끌모아 태산. 고된 움직임이 만들어 주는 결과물이 삶의 단면이다!

시골살림의 결정적인 한마디! 티끌모아 태산! 모든 것이 하나하나 주워 모아 부대 속에 넣어야 그것이 상품이 되고, 재화가 된다.고사리도 티끌모아 부대를 채운다!한달간 고사리를 수확하면서그 수많은 손놀림으로만들어낸 마른고사리를 보면서.작은 1g이나 될까 하는 고사리손들이 모인다.그것을 말리면 1/10 로 무게가 준다.참으로 손이 많이 가는 것이시골일이며무엇이든 규모의 경제로 움직이려면대량생산으로 접근해야함을 깨닫는다.양이 적으면 그냥 단순소비, 단순판매에 그친다.농협이나 대형마트는 대량의 생산량을필요로 한다.그러나 소농들은 그것을 채우지 못하고작목반을 구성하거나협동조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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