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호두나무가 생명을 다하고 또 주는 자연의 선물! 목이버섯.


40년 된 호두나무가 생명을 다하고 또 주는 자연의 선물! 목이버섯.

40년 이상 된 호두나무.수확량도 적고, 수확이 어려워 생명을 다하게 되었다.작년 쯤 베어지고 나서 아직도 그자리는 비어있다.이른 봄 고개를 내밀다가추워지는 바람에 자취를 감춘 듯 했는데다시금 내민 모양이 제법 먹음직스럽다.주변의 푸르름과 어울린 모습이 더 탐스럽다.생명을 다하기까지 준 산물도 엄청난데,그 소명을 다하고 또 내어주는 자연의 무한한생산성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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