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박소연이 한을 풀었다. 167경기, 7년 만에 첫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


제6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박소연이 한을        풀었다. 167경기, 7년 만에 첫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

바람이 많이 불어... 잔디를 뜯어 날려보는데어떻게 쳐야 하나, 바람이 세게 불어서 클럽 선택이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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