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와 속초 나드리 김밥 천국과 청춘 쌀 핫도그에 다녀왔어요


둘째와 속초 나드리 김밥 천국과 청춘 쌀 핫도그에 다녀왔어요

속초에 살았을 때 밥하기 싫을 때에 종종 나드리 김밥천국에 전화해서 김밥 포장을 예약하고 가지러 가곤 했었어요.교동에 있어서 집과도 가깝고 김밥에 야채가 들어가서 나름 건강식(?)이라고 생각해서종종 이용했었어요.속초 나드리 김밥천국이사 오기 이틀 전에 둘째와 저녁을 먹기 위해 다녀왔어요.큰 아이는 집에서 티브이를 보고 싶어서 같이 안 오더라고요.뚜레쥬르 옆 건물에 있어요.주차 공간은 협소합니다.나드리 김밥 천국의 메뉴판이에요.보통 분식집 가격이에요.제가 속초에서 9년 정도 살았는데 처음 이사 왔을 때부터 이사하기 전까지 저녁 시간에는 같은 분이 일하시더라고요.김밥을 오래 말으셔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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