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의 허상 (feat.퇴사는 미친 짓이다)


경제적 자유의 허상 (feat.퇴사는 미친 짓이다)

안녕하세요! 하기로입니다. 오늘은 에세이 형식으로 글을 씁니다. :) 퇴사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 이미 퇴사한 사람들 모두 즐겁게 감상하세요. 헷나는 내가 얼마나 기고만장하고 자신만만했었는지 이제서야 그 허황됨 속에서 눈을 뜨고 있는 것 같다."준비는 다 되었나요?""(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네, 계획은 준비되어 있고 실행만 하면 돼요.""성과를 낸 게 있나요?""..... 이제부터 해보려고 합니다"이것은 퇴사할 때 대표님과 내가 나누었던 대화다. 나는 내가 준비된 퇴사자라고 믿었다.1년의 기간 동안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찾느라 적지 않은 시간을 썼고 수입을 다각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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