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정원단장 했어요.


봄 맞이 정원단장 했어요.

안녕하세요.행복부자 향기톡톡입니다.긴 겨울을 끝내고 자연이 표현하는 다양한 색은우리의 눈과 귀도 즐겁게 하죠.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정원에 모습을 보면신기하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구요봄이 되니 초록색 잔디가 올라오고 여기저기꽃도 피고 봄 바람도 살랑거려 기분도 좋아지는 하루입니다.하지만 정원을 생각하면 힘이 쭉쭉 빠지네요.잔디보다 이름모를 풀들이 여기저기 자라서풀 뽑느라고 정신이 없어요.아침.저녁으로 남편과 조금씩 매일 풀 뽑는작업을 하는데 매년마다 풀들의 종류도많아져서 머리가 좀 아파요.어느날부터인가 오른쪽에 있는 풀들의 씨가 날라와서 정원을 점령하더니 난리가 아니예요.그렇다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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